안마바우처 신청방법
안마바우처 신청은 주민센터 방문에서 시작해 국민행복카드 발급, 안마원 예약까지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. 온라인 일괄 신청은 지원되지 않으며, 대상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방문 신청이 원칙입니다.
1.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
주소지 관할 읍·면·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안마바우처(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)를 신청합니다. 신분증과 함께 근골격계·신경계·순환계 질환을 확인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나 진단서, 대상별 증빙 서류를 지참하시면 됩니다. 지자체에 따라 연중 수시 접수가 아니라 특정 기간에만 접수하는 곳이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2. 국민행복카드 발급
신청이 승인되면 바우처 결제에 사용할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습니다. BC·삼성·롯데·신한 등 카드사 앱이나 은행 창구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, 이미 다른 바우처로 국민행복카드를 갖고 계신 경우에는 기존 카드에 안마바우처를 등록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3. 시각장애인 안마시술소 예약·이용
바우처가 등록된 시각장애인 안마시술소에 전화로 예약한 뒤 방문합니다. 방문 시 국민행복카드로 본인부담금 10%만 결제하며, 나머지 90%는 정부 지원분으로 처리됩니다. 이용 가능한 안마원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아래 지도에서 확인해 보세요.
신청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
대상 여부와 소득 기준은 지자체마다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. 특히 60~64세와 65세 이상은 적용되는 기준이 다르고, 장애인·국가유공자는 연령과 무관하게 소득 기준만 봅니다. 본인이 어느 갈래에 해당하는지 대상별 안내에서 먼저 확인한 뒤 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절차가 수월합니다.
질환 요건은 어떻게 입증하나요
진단서에 필요한 질병코드
- 관절염, 디스크(추간판탈출증), 오십견, 골반통 등
- 신경통, 뇌졸중 후유증 등
- 고혈압, 대사증후군 관련 순환계 질환 등
- 요단백(R81), 당뇨(E10~E14)
인정되는 질병코드의 범위와 연령 기준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진단서를 발급받기 전에 관할 읍·면·동 주민센터에 어떤 코드가 인정되는지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신청할 주민센터 찾기
이용할 안마원 찾기
이어서 보면 좋은 안내
안내 · 면책
- 정부·지자체의 안마바우처 제도를 정리해 안내하는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, 특정 안마원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.
- 예약·결제를 대행하지 않고 본인부담금을 수납하지 않으며, 신청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. 모든 신청은 관할 읍·면·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됩니다.
- 지도 링크는 네이버 지도 검색 결과로 연결되며,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업체와 제휴·협찬 관계가 없습니다.
- 대상·소득기준·신청기간·제출서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성·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관할 주민센터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 (최종 확인: 2026년 8월)